정부 조달청 공인인증서 문제 해결방법...

No. 90 | 작성자 : 이레 | 작성일 : 2008/12/15 12:14
윈도우 비스타 사용자중 정부조달시스템에서 투찰시

개인인증서에서 에러발생후 익스폴로어 닫힘현상이 발생하는경우
 
해결방법...

 
www.g2b.go.kr사이트에 로그인하여

나라장터우측상단->e고객센터->자료실->일반자료실->

61번에서 2-3번 파일을 바탕화면에 저장해서

인터넷 창 닫고 2번째 먼저실행(파일삭제프로그램)

3번째 파일 실행(보안인증프로그램)및 설치후 인터넷 주소창에

나라장터www.g2b.go.kr를 직접입력후 사용...

한전SRM시스템의 경우도 이것이 해결되면
 
자동으로 해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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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5 12:14 2008/12/15 12:14

[도전! 2008연말정산] 이·퇴직 근로자의 연말정산법

No. 89 | 작성자 : 이레 | 작성일 : 2008/12/15 10:48
[도전! 2008연말정산] 이·퇴직 근로자의 연말정산법

올해 직장을 옮겼거나 다니던 직장을 그만둔 근로자의 경우 연말정산에 대한 고민이 클 수밖에 없다. 전에 다니던 회사를 다시 찾아가 근로소득 원천징수영수증을 발급 받는 문제부터가 껄끄러운 일이기 때문.

작년 12월부터 올해 12월까지 이직·퇴직을 했거나 현재 이직·퇴직을 준비중인 근로자는 근무하던 직장 또는 현재 근무 중인 직장의 원천징수의무자에게 근로소득 원천징수영수증 등을 미리 미리 교부받아 놓는 것이 좋다.

□ 이직한 근로자의 연말정산은?= 직장을 옮긴 근로자의 경우 전에 다니던 직장에서 근로소득 원천징수영수증과 소득자별 근로소득 원천징수부(급여 지급내역 및 소득세 징수 내역 기록)를 제출 받아 현재 다니는 직장의 원천징수의무자에게 제출해야 한다.

이렇게 해야만 전에 다니던 회사에서 받은 근로소득과 현재 다니는 회사의 근로소득을 합산해 연말정산을 할 수가 있기 때문이다.

단, 서류나 사본 등을 팩스로 전송 받은 경우 자칫 소득공제 증빙서류로 인정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우편 등을 이용해 받아두는 것이 좋다.

□ 퇴직한 근로자의 연말정산은?= 회사에서는 퇴직한 근로자에게 퇴직한 달의 급여를 지급할 때 근로소득에 대한 연말정산을 하게 된다.

그러므로 각종 소득공제(특별공제 포함)에 대한 영수증도 퇴직할 시점에 제출해 소득공제를 받는 것이 좋다.

또한 퇴직한 근로자는 퇴직할 때 근로소득 원천징수영수증을 함께 교부받아 놓아야 한다.

만약 퇴직당시 영수증 제출 누락으로 공제 받지 못한 것은 다음해인 내년 5월 종합소득세확정신고를 통해 추가로 세금을 환급 받을 수 있다. 근로소득 원천징수영수증은 그 때 필요한 서류이므로 미리 챙겨놓는 것이 좋다.

□ 두 곳의 직장에서 월급 받았다면?= 다소 드문 케이스에 속하는 경우지만 두 개 이상의 직장에서 월급을 받는 근로자의 경우 한 쪽 직장에 소득을 몰아서 연말정산을 하게 된다.

두 곳의 직장에서 월급을 받은 근로자라면 반드시 월급을 합산해 연말정산을 해야 한다. 만약 합산하지 않을 경우 근로자는 주소지 관할세무서에 다음연도 5월중에 이를 합산해 종합소득세 확정신고를 해야하는 등 번거로움이 따르게 된다.

따라서 해당 근로자는 근무지(변동)신고서와 함께 한 쪽 직장에서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 사본을 발급 받아 다른 직장의 원천징수의무자에게 제출해야 한다. 이 원천징수의무자는 소득을 합산해 정산한 후 근무지(변동)신고서를 관할세무서장에게 제출하게 된다.



2008-12-12 조세일보 / 최정희 기자 jhid0201@jose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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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5 10:48 2008/12/15 10:48

택스온넷, 세무회계 맞춤 공급 `IT편의점` 역할

No. 88 | 작성자 : 이레 | 작성일 : 2008/12/15 09:16
택스온넷, 세무회계 맞춤 공급 `IT편의점` 역할
세무사들 키컴과 합작… 출범 1주년 맞아
시장 점유율 23% 넘어 입지굳히기 '성공'
다양한 사업모델 개발 신시장 개척 '앞장'



■ 기업탐방 DT 파트너스

세무사들이 주인인 택스온넷(대표 손경식)이 이 달 공식 출범 1주년을 맞는다.

택스온넷은 중소ㆍ중견기업을 위한 통합 재무관리 프로그램인 `경영명인'과 세무사사무소 전용 프로그램인 `세무명인'의 판매와 유지보수, 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세무사 업계 최초의 전산법인으로, 세무사들과 기업정보화 솔루션 기업인 키컴이 함께 설립했다.

택스온넷이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한 것은 1년에 불과하지만, 그 시작은 2004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자신들의 요구가 제품에 제대로 반영되지 않는 등 세무회계 프로그램 시장 독점화의 문제점을 피부로 느껴온 세무사들이 당시 대응책 마련을 논의하기 시작했고, 그 대안으로 세무회계 프로그램의 독자 개발을 모색했다.

하지만 막대한 개발기간과 개발비용을 감당하기 어렵다고 판단, 세무회계 프로그램 개발기업과의 합작법인 설립을 추진하게 됐고, 지난해 키컴을 파트너로 맞아 결실을 맺은 것이다.

설립 당시 지분 구성은 세무사들이 `50%+1주'를 갖는 조건이었고, 이후 정관을 바꾸어 제3의 외부기관이 지분을 20%까지 가질 수 있도록 했으나 여전히 세무사들이 최대 주주이다.

손경식 택스온넷 대표는 "역대 한국세무사회 회장 선거 출마자의 주요 공약에 세무회계 프로그램의 주도권 확보가 꼭 들어있을 정도로 독점적 세무회계 프로그램 시장 문제의 해결은 세무사들의 숙원이었다"며 "이같은 배경에서 오랜 진통 끝에 택스온넷이 탄생한 것"이라고 말했다.

택스온넷이 공급하는 세무명인의 세무사사무소 전용 프로그램 시장 점유율은 최근 23%를 넘어섰다. 1년 전 출범 당시의 점유율인 15%에 비해 무려 8%포인트 올라간 것이다.

손경식 대표는 "당시 세무명인의 시장점유율이 계속 떨어지고 있었는데, 이를 반전시켜 점유율을 끌어올린 것은 큰 의미가 있는 일"이라며 "세무사들이 택스온넷을 자신의 회사라고 생각하는 데다 세무사들이 원하는 기능을 제 때 지원해온 것이 결국 시장을 움직였다"고 말했다.

현재 택스온넷에는 약 800명의 세무사가 주주로 참여하고 있다.

택스온넷은 세무회계 프로그램 판매 외에도 다양한 유관사업을 전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난 7월 기업신용정보기관인 한국신용평가정보와 전략적 제휴 협약을 체결한 택스온넷은 현재 기업예비신용평가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한국신용평가정보가 보유한 공시기업의 정보와 택스온넷이 회계사사무소에서 기장대리를 통해 확보한 중소기업의 신용정보를 금융기관과 신용평가기관ㆍ일반기업ㆍ해외정보수집기관에 서비스하는 것이다.

손경식 대표는 "정보서비스사업의 공동 추진으로 기장대리에 머물러 있던 세무사사무소의 역할이 예비 신용평가 컨설팅까지 확대되고, 세무사의 위상이 높아졌다"고 말했다.

택스온넷은 또 한국무역정보통신ㆍ키컴과 공인전자문서보관소 사업 등 포괄적인 사업 협력을 추진하는 한편, 세무사사무소 시장, 일반기업 및 공공기관, 무역관세사 시장을 대상으로 한 사업 협력모델을 구축해 부가수익 창출을 모색하고 있다.

이밖에도 나이스데이터와 신용카드 부가세 자동환급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으며, 경영명인을 저렴한 비용으로 임대해주는 렌털 사업과 세무대리인 전용 계좌통합 서비스인 택스오토 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

택스온넷은 교육기관과의 협력에도 적극적이다.

지난 6월 창신대ㆍ경남대ㆍ창원대 등 23개 교육기관과 세무명인 교육용 제품 기증 협약을 맺어 세무명인 교육용을 무상 제공하고, 이를 전산세무회계 교육에 활용하게 했다. 또 9월에는 동양공업전문대학과 산학협정을 체결해 세무명인을 무료 제공하고, 교육ㆍ연구ㆍ기술 등 정보 교류, 산업기술의 공동 연구개발 및 기술지도 자문, 학생 현장실습 및 교직원 산업체 연수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세무회계 프로그램 시장에서 탄탄한 입지 굳히기에 성공한 택스온넷은 △기술력과 창의력에 기초한 지속 변화 발전모델 제시 △중소기업에 필요한 전산 및 경영 컨설팅 솔루션 제공 △'IT편의점'이라는 신개념 신시장을 개척해 새로운 수익모델 제시한다는 3대 비전을 마련했다.

손경식 대표는 "항상 세무사를 위한 다양한 사업모델을 개발, 제시하면서 이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주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동식기자 dskang@

◆사진설명:택스온넷 임직원들이 '세무사 시장 1등 원년의 해'라고 쓰인 현수막 앞에서 결의를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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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5 09:16 2008/12/15 09:16

2009년도 중소기업 정보화지원사업 시행계획 공고

No. 87 | 작성자 : 이레 | 작성일 : 2008/12/12 19:09

전세계적으로 경기가 침체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닌데요...
어려운 상황일수록 나만의 경쟁력을 갖추어야 살아남을수 있습니다.
이번 정부에서도 내년도 중소기업지원사업을 올 연말부터 조기집행을 하나봅니다..
최대 5000만원까지 무상지원인데요..
업체에는 희소식이 아닐수 없습니다.
중소기업정보화구축.... (ERP,CRM,EIP,,,,, 등등)
너무 좋은 기회입니다.
궁금하신분은 011-680-3802 전화주시면 상담해드립니다.

 

2009년도 중소기업 정보화지원사업 시행계획 공고


  중소기업의 정보화를 촉진하고 이를 통한 기업 생산성 및 경쟁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중소기업 정보화지원사업」의 2009년 시행계획을 다음과 같이 공고하오니, 동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중소기업 및 조합은 신청요령에 따라 관련 서류를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I. 개별 중소기업 정보화 지원


1. 사업 개요


 ㅇ 「중소기업 정보화지원사업」은 생산․경영 정보시스템 구축을 위한 S/W개발․커스터마이징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임


 ㅇ 대상 사업 : 중소기업정보화기반구축사업, 생산설비정보화사업


2. 지원 과제


 ㅇ 각 사업별로 신규과제, 개선과제, 연계과제로 구분하여 지원


 ㅇ 신규과제 : 정보시스템 구축을 위해 총 사업비의 50%(최대 5천만원) 지원


   - 동 사업을 통해 정보시스템 구축 실적이 없는 기업을 대상으로 신규 정보시스템 구축을 지원


 ㅇ 개선과제 : 1회에 한해 총 사업비의 50%(최대 25백만원) 지원


   - 동 사업을 통해 구축한 정보시스템의 노후화로 인한 보수 또는 활용도 제고를 원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업그레이드 지원


 ㅇ 연계과제 : 총 사업비의 50%(2년간 최대 1억원, 연도별 5천만원) 지원


   - 정보화기반구축사업 및 생산설비정보화사업에서 지원하는 정보시스템 중 각 1개 이상을 구축하려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년에 걸쳐 정보시스템 구축을 지원


3. 지원 대상


 ㅇ 신청 자격


   - (정보화기반구축사업)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 제1항에 의한 중소기업


     * 개선과제는 정보화기반구축사업 및 중소기업진흥공단 3만개 IT화 지원사업 수혜기업만 신청 가능(단, 2008년 수혜기업은 2009년 2차사업부터 신청 가능)


   - (생산설비정보화사업)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 제1항에 의한 중소기업으로, 관련 법률에 의거 공장을 등록하고 생산․제조 관련 설비를 2대 이상 보유한 기업


     * 개선과제는 생산설비정보화사업 기 수혜기업만 신청 가능(단, 2008년 수혜기업은 2009년 2차사업부터 신청 가능)

     ** 중소기업기본법 상 소기업이고 사업장 면적이 500m2미만인 기업은 관련 법률에 의거, 공장등록증을 사업자등록증으로 갈음 가능


 ㅇ 우대지원 대상 및 가점 내용(최대 5점)


   - 정보화경영체제(IMS) 인증기업 (5점)


   - 경영혁신형 중소기업(MAIN-BIZ), 기술혁신형 중소기업(INNO-BIZ), 벤처기업, 1사 1인 추가채용기업 (3점)


   - 여성기업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한 여성기업, 장애인기업활동촉진법에 의한 장애인기업, 개성공업지구 현지기업, 중소기업 글로벌 전략품목(31개) 추진기업, 환위험 관리 우수 인증기업, 중소기업청 승인 사업전환 추진기업, 가족친화 인증기업, 고효율에너지기자재 인증기업 (2점)


 ㅇ 지원 제외대상


   - 유흥․향락업, 숙박․음식점 등 부적합 업종 영위기업


   - 휴․폐업중인 중소기업, 중소기업 또는 대표자가 금융기관 등으로부터 금융질서문란자로 관리중인 중소기업


     * 금융질서문란자란, 신용정보관리규약(전국은행연합회)에 따라 연체, 대의변제․대지급․부도 관련인, 금융질서 문란, 화의․법정관리․청산절차 등의 정보가 등록되어 있는 자


   - 부채비율이 1000% 이상인 기업


   - (정보화기반구축사업) 한전협력사 ERP 지원사업 수혜기업 및 당해연도 타 중기청 정보화지원사업 참여기업


   - (생산설비정보화사업) 당해연도 타 중기청 정보화지원사업 참여기업


4. 지원 내용 및 지원 규모


 ㅇ 지원 내용


   - (정보화기반구축사업) 업무의 통합, 의사결정의 정보화, 생산성 제고 등의 성과를 가시화할 수 있는 CRM, ERP, EIP, RFID/USN, 전자무역솔루션 등의 구축을 지원


   - (생산설비정보화사업) 생산현장(공장)에 IT기술을 활용하여 POP, MES, PDM, RFID/USN 기반기술을 활용한 생산설비정보시스템 구축을 지원


 ㅇ 지원 규모(정부예산(안)) : 146억원


   - (1차사업) 136억원 : 정보화기반구축사업 65억원, 생산설비정보화사업 71억원


   - (2차사업) 10억원 : 정보화기반구축사업, 생산설비정보화사업 각 5억원


     * 단, 연계과제의 경우 1차사업에서만 지원하며, 사업 구분 없이 최대 10개사 예정


5. 지원 절차 및 신청 방법


 ㅇ 지원 절차


   ①신청․접수 → ②현장평가 → ③사업수행계획서 제출 → ④심사평가 → ⑤원가계산 → ⑥참여기업 선정 → ⑦협약체결 및 사업착수


 ㅇ 신청 방법


   - 접수 기간 : (1차사업) 2008. 12. 26 ~ 2009. 1. 16 (18:00 한)
           (2차사업) 2009년 3월 예정 (추후 공고)


   - 제출 서류 : 사업신청서


   - 신청 방법 :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 및 과제를 명시하여,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http://i-sme.tipa.or.kr)


     * 단, 연계과제의 경우는 1차년도에 구축을 희망하는 시스템에 따라 해당 사업에 신청
(예 : 1차년도에 POP, 2차년도에 ERP 구축을 희망하는 경우, 생산설비정보화사업에 신청)


   - 문의처 : 중소기업청 경영공정혁신과(042-481-4400, 4402)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정보화사업부(02-3787-0471~7)


 II. 협동조합 정보화 지원


1. 사업 개요


 ㅇ 「업종별 정보화혁신클러스터사업」은 조합(단체)을 중심으로 전자상거래 시스템, 공동사업 운영시스템 등 업종 특성에 적합한 정보시스템 구축을 위한 S/W개발․커스터마이징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임


 ㅇ 대상 사업 : 정보화혁신클러스터사업


2. 지원 대상


 ㅇ 신청 자격


   - 중소기업협동조합법 제3조에 의한 협동조합․사업협동조합․협동조합연합회 및 중소 제조기업을 회원으로 하는 사업자단체가 구성한 컨소시엄(클러스터)


 ㅇ 컨소시엄 자격요건


   - 조합(단체) : 상근운영인력 3명이상을 보유한 경우(신청․접수 마감일 기준)


     * 일용근로자, 비상근 임직원(이사장 포함)은 제외


   - 지원기관(IT기업) : 정보화지원사업 지원기관(IT기업) 자격요건 충족


3. 지원 내용 및 지원 규모


 ㅇ 지원 내용


   - 전자상거래 등 업종 중소기업의 공통사업에 필요한 정보시스템 구축


 ㅇ 지원 조건 : 정보시스템 구축을 위한 총 사업비의 60%(1.5억원 내외) 지원


     * 시스템 업그레이드 지원신청의 경우는 ‘01~’06년 기 지원 클러스터에 한함


 ㅇ 지원 규모(정부예산(안)) : 10억원


4. 지원 절차 및 신청 방법


 ㅇ 지원 절차


   ①신청․접수 → ②현장평가 → ③심사평가 → ④지원조합(단체) 컨소시엄 선정 → ⑤원가계산 → ⑥협약체결 및 사업착수


 ㅇ 신청 방법


   - 접수 기간 : 2009. 2. 2 ~ 2009. 2. 13 (18:00 한)


   - 제출 서류 : 사업신청서 1부, 사업계획서 2부(PC File이 수록된 CD 1부)


     * 제출서류는 www.kbiz.or.kr에서 양식을 다운로드받아 작성


   - 신청 방법 : 지원기관(IT기업)과 컨소시엄 구성 후 방문접수


   - 접수처 : 중소기업중앙회 조합활성화팀 IT지원센터 (02-2124-3158)


   - 문의처 : 중소기업청 경영공정혁신과(042-481-4400, 4402)
중소기업중앙회 조합활성화팀 IT지원센터 (02-2124-3158)


 III. 중소기업간 협업정보화 지원


1. 사업 개요


 ㅇ 제조현장에 IT를 활용하여 수평적․수직적 중소기업간 협업모델을 확대하고, 기업간 생산 ․물류까지 실시간 연계한 협업정보시스템 구축


 ㅇ 대상 사업 : 중소기업협업시스템구축사업


2. 지원 대상


 ㅇ 신청 자격


   - 모기업을 포함하여 최소 3개 이상의 협력기업으로 구성된 컨소시엄


     * 컨소시엄의 2/3 이상은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에 의한 중소기업으로 구성되어야 함


 ㅇ 컨소시엄 자격요건


   - 모기업 외의 기업은 ‘생산설비정보화사업 신청자격’을 만족해야 함


 ㅇ 지원 제외대상 : 아래 기업이 포함된 컨소시엄은 지원 제외


   - 유흥․향락업, 숙박․음식점 등 부적합 업종 영위기업


   - 휴․폐업중인 중소기업, 중소기업 또는 대표자가 금융기관 등으로부터 금융질서문란자로 관리중인 중소기업


     * 금융질서문란자란, 신용정보관리규약(전국은행연합회)에 따라 연체, 대의변제․대지급․부도 관련인, 금융질서 문란, 화의․법정관리․청산절차 등의 정보가 등록되어 있는 자


   - 당해연도 타 중기청 정보화지원사업 참여기업


3. 지원 내용 및 지원 규모


 ㅇ 지원 내용


   - 기업간 생산, 재공재고, 품질관리 등의 부문에서 가시적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협업시스템의 구축을 지원


 ㅇ 지원 조건 : 정보시스템 및 협업시스템 구축을 위한 총 사업비의 50%(컨소시엄당 최대 1.5억원) 지원


     * 컨소시엄에 참여한 중소기업에 한해 지원
(기업당 최대 5천만원, 정보화지원사업 기 수혜기업은 최대 25백만원)


 ㅇ 지원 규모(정부예산(안)) : 5억원


4. 지원 절차 및 신청 방법


 ㅇ 지원 절차


   ①신청․접수 → ②현장평가 → ③사업수행계획서 제출 → ④심사평가 → ⑤원가계산 → ⑥참여기업 선정 → ⑦협약체결 및 사업착수


 ㅇ 신청 방법


   - 접수 기간 : 2009년 3월 (추후 공고)


   - 제출 서류 : 사업신청서


   - 신청 방법 : 온라인신청(http://i-sme.tipa.or.kr)


   - 문의처 : 중소기업청 경영공정혁신과(042-481-4400, 4402)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정보화사업부(02-3787-0471~7)


 IV. 지원기관(IT기업) 자격요건 등


1. 지원기관(IT기업) 자격 요건


 ㅇ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에 의한 중소기업범위에 해당하는 사업자로서, 아래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기업


인 력

◦ 중급기술자 이상 전문인력 5(고급기술자 2 포함) 이상 보유

인프라

(정보화기반구축사업) 기업 정보화 솔루션(CRM, EIP, ERP, RFID/USN, 전자무역솔루션 등) 자체개발․보유기업

◦ (생산설비정보화사업) 생산정보화구축에 따른 관련분야 솔루션(또는 기술개발력)을 보유하고 해당분야의 개발(또는 보급)실적과 H/W, N/W 등 정보화 인프라 공급능력 보유기업

◦ (정보화혁신클러스터사업) 기업 정보화 솔루션 자체개발․보유기업

사 업

실 적

최근 3년 이내에 등록할 솔루션에 대한 5천만원 이상(단일)의 중소기업 구축 실적 2건 및 유지보수 실적 1건 이상 보유기업

  * 중소기업 확인 실적증명서 제출

  ** 정보화혁신클러스터사업의 경우, 최근 3년 내 1억원 이상(단일)의 유사분야 추진실적 2건 이상 보유기업

기 타

소프트웨어산업진흥법에 의해 소프트웨어사업자 신고한 기관

* 소프트웨어사업자 신고확인서(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발행) 제출

최근년도 중소기업청 소관 중소기업 정책자금 융자지원계획에 의한 업종별 융자제한 부채비율을 초과하지 않는 기업 또는 신용평가기관의 신용등급이 B등급 이상인 기업

  * 단, 2010년부터는 신용등급으로만 적용

  ** 부채비율 확인은 세무사 또는 공인회계사 확인분의 결산재무제표만 인정(가결산 재무제표 불인정)

기업 또는 대표자가 금융기관 등으로부터 금융질서문란자로 규제받고 있지 아니하는 기업

◦ 국세 및 지방세 완납 기업

정보화혁신클러스터사업의 경우, 최근 2년 내에 사업수행 부실을 이유로 중앙회로부터 제재조치(지체상금, 감액 등)를 받은 기업은 참여 제한


2. 지원기관(IT기업) Pool 신청방법


 ㅇ 해당 사업 : 정보화기반구축사업, 생산설비정보화사업


     * 정보화혁신클러스터사업은 별도의 지원기관 Pool을 구성하지 않음


   - 접수 기간 : 2008. 12. 22 ~ 2009. 1. 5 (18:00 한)


   - 제출 서류 : 신청서 및 구비서류(관련양식은 http://www.tipa.or.kr에서 다운로드 가능)


   - 신청 방법 : 방문 및 우편


   - 접수처 :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정보화사업부(02-3787-0471~7)


   - 문의처 : 중소기업청 경영공정혁신과(042-481-4400, 4402)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정보화사업부(02-3787-0471~7)


 ㅇ 적격 IT기업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IT기업 Pool에 등록되며, 개별 통보 및 홈페이지 게시


 V. 지역별 순회설명회 일정


1. 정보화기반구축사업, 생산설비정보화사업 설명회


일   시

장       소

‘08.12.18(목) 14시

서울지방중기청(과천)

‘08.12.19(금) 14시

부산․울산지방중기청(부산), 경기지방중기청(수원)

‘08.12.22(월) 14시

광주․전남지방중기청(광주)

‘08.12.23(화) 1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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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정보화혁신클러스터사업  설명회


일   시

장       소

‘09.1.8(목) 14시

중소기업중앙회(서울 여의도)




기타 자세한 내용 및 제출서류는 중소기업청(www.smba.go.kr), 기술정보진흥원(www.tipa.or.kr), 중소기업중앙회(www.kbiz.or.kr)를 참조


2008년 12월 12일


중 소 기 업 청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중소기업중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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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2 19:09 2008/12/12 19:09

[절세테크] 맞벌이 연말정산…소득 큰 쪽에서 자녀공제

No. 86 | 작성자 : 이레 | 작성일 : 2008/12/12 18:32
[절세테크] 맞벌이 연말정산…소득 큰 쪽에서 자녀공제

아내와 함께 맞벌이를 하고 있는 A씨는 중견기업 경리담당자다. 과거 학창시절 세무사 시험도 꽤 여러 해 준비했지만 결혼을 하면서 시험을 포기한 그는 최근 부쩍 세법서적을 들추는 일이 잦아졌다.

시험을 다시 준비하려는 것일까?  아니다. 그가 지금 세법서적을 자주 찾게 된 것은 연말을 맞아 연말정산도 어떤 방법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세금부담액을 줄일 수 있다는 옛 기억이 살아났기 때문.

현재 A씨의 연봉은 3500만원. 올해 둘째 아이도 갖게 된 그의 가족이 연간 벌어들이는 급여는 아내 연봉 2500만원까지 합치면 모두 6000만원이다.

A씨가 본인에 대한 기본공제와 의료비와 보험료, 기부금, 신용카드공제 등을 모두 합친 결과는 600만원. 아내의 연말정산과 관련해서 아내가 받을 본인관련 소득공제도 A씨와 똑같은 600만원. 여기서는 방법을 달리해봐야 남는 소득이 없다.

그 다음 A씨가 눈을 돌린 것이 자녀관련 소득공제. 올해 태어난 둘째까지 합쳐 아이가 2명이기 때문에 각각 100만원씩 기본공제로 200만원을 받을 수 있고 또 둘 다 6세 이하여서 1인당 100만원씩의 자녀양육비 공제도 받을 수 있다. 여기까지가 400만원.

여기에 올해 태어난 둘째에 대한 출생공제 200만원과 다자녀추가공제 50만원 그리고 출산에 따른 의료비공제 50만원까지 합치니 자녀와 관련한 소득공제만 700만원이다.

A씨는 고민 끝에 맞벌이 부부가 함께 연말정산하는 경우는 일반적으로 의료비, 교육비 등 자녀들에 대한 공제를 연봉이 많은 쪽이 받는 것이 유리하다는 것을 알아냈다.

A씨는 아내보다 연봉이 1000만원 밖에 차이가 나지 않지만 아이들 관련 소득공제를 본인 소득에서 받는다고 하고 따져보니, 아내 소득에서 소득공제를 할 때보다 무려 51만2500원의 세금을 줄일 수 있었다.

국세청은 이와 관련 "자녀관련 소득공제 가운데 자녀양육비공제는 누가 기본공제를 했는지에 상관이 없이 맞벌이부부가 선택적으로 받을 수 있다"며 "나머지는 기본공제를 한 쪽에서만 공제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소득이 많은 쪽에서 기본공제를 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말했다.

 



2008-12-07 조세일보 / 이동석 기자 dslee@jose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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